네 안주인께서 동물 싫어하신다는 글 볼때마다 정말 그게 어떤건지 잘알기에 남일같지 않게 봤어요.
어릴적부터 동물키우는것 때문에 1:식구전체 식의 무모한 싸움이 끊이질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전 동물 좋아하는거 이해해주는 사람이랑 꼭 결혼하고 싶은데, 내맘에도 들면서 그 조건까지 충족시키는 분을 찾기힘들더라구요 ㅋㅋㅋ
내 맘에 드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동물을 싫어하는지...ㅠ
전 초딩때 울 벅구랑 쫒겨난 적도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백구란 이름인데 왜 그땐 벅구?란 이름으로 불렀는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는 통에 동물한테 위로를 얻고는 해서인지 저는 동물들을 좀 각별하게 생각하는 편이기도 해요. 동물한테 배울점도 많다는 생각을 가끔하는 1인입니다!ㅎㅎㅎ
댓글 40개
고양이들만 봐도 재벌이된 느낌입니다!!
ㅎㅎㅎㅎ
주위에 농장이나 과수원 하시는 분들 있으면 줄려고 생각중이에요!
혹시라도 분양 원하시면 말씀하세요. 예방주사 다 맞춰서 사료까지 3개월분 챙겨서 전국 어디에나 배달 가능합니다!
저희 어머니 반대에다가 저희집에 쥐(햄스터)를 키우고 있어서ㅎㅎ;
고양이들은 먹지는 않아도 사냥본능이 강해서 고양이 키우시면 안되요~!
갑자기 관리자님이 생각이 난다는 ㅋㅋ
진짜 고생 많이 하셨네요...저도 조만간..같은 일을...전 엄두도 않나는데
모두 건강하게 잘~자랐으면 좋겠네요 7시간 후덜덜~-.,-;;;
학업이어가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일현님 참 멋진 분이십니다. 乃
P.S. 쥐 좀 많이 많이 잡아 달라고 부탁해 주세요~
많이 늦었는데 모하세요~! ㅎㅎㅎㅎ
어릴적부터 늘 주변에 동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서...
축하드려요 ^^
새끼들이 제 발밑에서 있는데 너무 아휴....이건 뭐~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죽어도 이해하기 힘든 마음이죠~!ㅎㅎㅎ
어릴적부터 동물키우는것 때문에 1:식구전체 식의 무모한 싸움이 끊이질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전 동물 좋아하는거 이해해주는 사람이랑 꼭 결혼하고 싶은데, 내맘에도 들면서 그 조건까지 충족시키는 분을 찾기힘들더라구요 ㅋㅋㅋ
내 맘에 드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동물을 싫어하는지...ㅠ
지금 생각하면 백구란 이름인데 왜 그땐 벅구?란 이름으로 불렀는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는 통에 동물한테 위로를 얻고는 해서인지 저는 동물들을 좀 각별하게 생각하는 편이기도 해요. 동물한테 배울점도 많다는 생각을 가끔하는 1인입니다!ㅎㅎㅎ
저도어렸을때 연탄보일러위에 박스깔아주고 했었는데~
키우실때 조심할건 도둑고양이 조심조심,^^건강하게 잘키우세요~^^
근데 4마리나 낳다니,,장하다.^^
그런데.. 아주 새끼일때부터... 날생선만 줘서 그런지... 생선만 엄청 좋아해요..
그런데... 생선만 먹어서인지..육고기는 냄새도 맡지 않더군요...
아직도.. 생선만 준다고 합니다..
고양이 편식안하게.. 잘 키우세요.. ㅊㅋ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언제나 귀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