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ta Scollo - I tuoi fiori
'악어'에서 '나쁜남자'로 거기에 '수취인 불명'까지는 눈에 독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어째 생각이 많아진건지 지킬것이 많아 진건지 김빠진 콜라마냥 흐리멍텅해진 배우
'조재현'.....
I tuoi fiori
Etta Scollo
Ecco quì i tuoi fiori
여기에 당신의 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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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혼이 담긴 구라.... <<타짜>>
혼이담긴 구라야말로 예술이지 않을까하는 ㅎㅎㅎㅎ
학창 시절 범생이 출신 감독이 조폭 영화를 잘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통해서 배설하는 것이죠. 뭔가 있는 인생이라 뻥은 쳐야겠고, 곳곳에 다리 벌리는 여자를 배치하는 센스가 짱인 감독이더군요! 현실은 사실 그것보다 더 팍팍하고 독한데 말이죠 ^^;;
고루하고 전통적인 스토리, 자극적인 스토리가 많죠?
저도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아주 좋아합니다.
저도 조각님 팬이에요~!
취미라고는 애완동물 기르는 것과 영화보는 것이 다라서 그냥
나름 소신있는 한마디를 했던거에요!
좋은 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