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박봉에 고생하는 불쌍한 직업.. 스폰서 이해해 " - 조선

[사 설] 검찰다운 검찰이 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줘야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2/2010042202681.html

조선일보 사설 요약

"검찰 욕만해서 될 일이 아냐...
검찰 얼마나 고생하는데.. 이사 자주 다니고, 월급 박봉이다.
변호사 개업한 선후배들 수입보다 훨씬 적다.
검사 월급으론 아이들 과외 비용 대기도 힘들어.
스폰서 관행이 생겨난덴 다 이유가 있다"

검사 월급으로 아이들 과외비용대기도 힘들다?  ㅜ.ㅜ


조만간에 박봉에 시달리는 국개의원들의 기업체에게서 받는 스폰도 이해해야 라는 사설이 나올기세..

3000연봉에도 애키우는 사람들은 죽어라는 소리..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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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다~~ 이유가 있었군요.. 찌라시같으니라고...
조중동 쓰래기같은것들 정말 머같네요
같은 스폰을 받고 있나봅니다.
그렇게 힘들면 검사 안하면 되지 않나요?
역시 친일파 언론들 그나물에 그밥.. 빨리 친일파들좀 싹슬이해줄 영웅이 필요한때.
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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