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생을 원츄하는이유~!!!
제가 성격이 맏며느리감도 아니고.. 온순하지도 않고.. 자유분방한 면도 있고 쩝...
그래서 사주를 몇군데 봤습니다. (점이랑 틀려요.. -_-)
1978년생이 딱이라더군요..
하지만.. 75~79까지 정도 고려하고 있긴 한대..
저희 부모님도.. 어지간해서 78이 낳지 않겠냐 하는대 그닥 따지시는 않구요..
일단 1차 78년생을.. 어찌어찌좀 .. ㅋㅋㅋ
그래서 사주를 몇군데 봤습니다. (점이랑 틀려요.. -_-)
1978년생이 딱이라더군요..
하지만.. 75~79까지 정도 고려하고 있긴 한대..
저희 부모님도.. 어지간해서 78이 낳지 않겠냐 하는대 그닥 따지시는 않구요..
일단 1차 78년생을.. 어찌어찌좀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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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진담이시져?
아래 사진 올린 애는 그친구는 바람끼가 사실 너무 강해서 비추입니다.
건강상태도 쉣!이고 정말 아니에요.
콜록...콜록...
다른 녀석 알아봐 드릴께요.
대신 성사되면 저 그회사 외주로 돌리는 일 10%만 주세요.(진담임)
이오빠 강추
저를 비롯해 유부남들은 일단 비켜나고 싱글이신 분들 많이 들이대보세요~
굳이 사주에 얽매이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사주란 틀 때문에 혹 더 괜찮은 인연을 놓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주는 개개인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결혼하면 다 똑같습니다. 하하하하*
얼 진담이신가요? ㅋ +_+
진정으로 천리마를 얻으실 꺼라 믿습니다 ;;;;;
(한글타자에 천리마를 얻은 지혜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