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료 기간이라 일반 음식을 전혀 못 먹고 따로 만들어 먹는데 어제 오늘 너무 참기힘든 유혹이 많아서 ㅠㅠ소금간이 전혀 안된 멀건 미역국만 마셨습니다.즐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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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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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만드는거 다끝냈습니다!. 끼워넣고 싶은거는 어떻게해야할지 고심중......
어제 제사 끝나자마자 가족 친지들 몰래 종로집으로 도망 왔지요
행님 아프지마세효~~
그나저나 냥이 양수가 터질려고 그 이전에 나오는 누런 양수가 나오는데 어제 부터
절케 안절부절하며 돌아다녀서 정서가 영 아니네요. 이걸 어케 분양해야 할런지...
힘드네요 ;;ㅎㅎ;;;
쉬운일 있나요.^^ 그냥 새발새발하면서 사는 거죠. 너무 완벽할려고 그때 부터 저는 힘들어 지더군요.
전... 상태가 안좋아도 악착같이 술 담배 꾸역꾸역 넣고 있는중입니다. ㅋ
후딱 끊어야 할텐데 ㅋ
가끔 와이프 말 그대로 저는 아주 멍청한 짓을 반복하며 사는 듯 해요.
담배한대 피고 영양제 먹고 살겠다고 약먹고~!ㅎㅎㅎㅎㅎ
대부분 다 그렇게 대충 살지 않나요?
몸 건강하시길.. 저도 요 몇일 자빠지고 나니까 몸에 슬슬 짜증이 붙고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물난리는 못봐서 다행? 일지도]
어여 통증기미라도 사라져야 병원가서 상담좀 받아볼텐데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