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스트래스 받아서...

· 15년 전 · 2103 · 2
결혼후 이사온곳에 얼마전부터 어떤집인지모르겠지만 닭을 최소 2마리 이상을 키우는거 같아요..
새벽만되면 정상적인 닭울음소리도 아니고 꾸어우억꾸웨에에웩 이런소리내면서 합창으로 울어대는데...
이거참 어느집인지 하두 집이 많아서 찾지도 못하겟고.. 주택가에서 닭을 키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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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럽습니다.
아주 오래 전 아는 친구하나가 동네가 씨끄러워..못 살겟다고..

조용한 논 밭 잇는 시골 비슷한데로 이사 같엇는데..

오랜 만에 만나 물어 봣습니다.

이젠 조용하니 살만 하겠구나..하니..

더 씨끄러워 죽겟다더군요..

왜 주변에 공장이 생겻거나.. 재 개발이라도 되냐? 했더니..

그 건 아니고..

조용한건 좋은데.. 밤에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

잠을 못 잔다더군요..
꾸어우억꾸웨에에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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