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르는 노래.
벌써 20주기...헐...
가끔 가는 노래방에서 친구들이 모두 취해 떨어지면 혼자 조용하게 불러봅니다.
지금 보니 김현식은 눈과 입매가 참 외로워 보이는 사람같네요.
근데?? 왜 노래방을 가면 정말 부르고 싶은 노래는 못부르고 말이나 달리고...
모나리자나 부르고~ 그렇게 될까요?ㅎㅎㅎ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kq5WFOfBXfo&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Wnkn9vYbYQE&feature=player_embedded
링크로 바꿔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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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핸폰에 메모해 두는데..
뽕가면
가끔 메모해둔 노래가 신거워서 가창력이 요한 노래만 부르고 온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