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가영이구요.삶의 의미에서 삶의 전부로 되어버린..절닮아서인지 얼마나 기분파인지..ㅎ,.ㅎ하루가 너무 행복하네요. 시집보낼 걱정부터 하는 철없는 아빠지만.이뻐서 죽지 못해 이렇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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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넘 이쁘네요~
동감 손!!! ㅎㅎ 저도 딸보는 낙에 삽니다.
저도 둘째는 딸 낳고 싶네요. ㅎㅎ
저희 아들은 이번에 첫돌지났는데..
축하 드려요 ㅎㅎ
가영이도 하트를 좋아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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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병이 생겼었지요...............딸이 눈에 안보이면 불안해지는병....................
전 딸 이제 그만 낳고 싶어요....
저도 딸만 둘입니다. ^^
그나저나 이제 공포의 4살이 되어가는군요.....
아 조카녀석이 4살이 되면서 무서워 졌어요
답변 주신분들 다 기억하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되시길 가영이와 함께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영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ㅎㅎ
딸이 최고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