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 마누라 욕하는 분 나오세요....

· 14년 전 · 2313 · 5
... 허참 ... 내가 눈 좀 마사지 해 드렸드니 ...

남푠이 눈티밤티대따고 모라카네요...

남푠은 하늘과 동격이다..라고 사는 사람한테는 너무 치명적입니다.

제 남푠은 지금 자고 있어요....

아이.... 만 알지 다른 건 잘 모릅니다.

여러가지 사신다기에 ... 돈 되면 사라 ... 아니면 사지마라 ... 고 했습니다.

이게 뭐 잘 못된 건가요 ?

시도 때도 없이 .... 마구 바꾸는 남편 ... 줄잡아 ... 컴퓨터에 들어간 돈도 ... 대략 계산해 보니 ... 건 3000 이 넘습니다.

3000만원요 ...

저도 참을성이 있습니다.

무턱대고 사대는 남편 버릇 좀 고칠려고 하다가 ... 이런 뭇매를 맞게 되었습니다...

... 참 나 어떻게 살아야 잘 내조했다는 그 말을 들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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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처방 : 재혼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농입니다)^^
ㅎㅎ 재미나게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ㅎ
재미있네요..
그렇게 아옹다옹 사는 거죠..머
아우....내공이 느껴지는거같아요~
요즘 황혼 이혼이 유행인데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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