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야님 제...머였드라...암튼 3명이서..8시부터 달려서...새벽 3시까지 달렸네요~근데 집에 오니 술은 전혀 안취하고...ㅡ.ㅡ;다들 잘 들어가셨을라나;;;새벽에 강남은 어둡네여~ 역시 에너지 아낀다고 싹다 껏네요 간판도..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6개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 분은 아님..
근데 노원에 순대국 맛나게 하는데 있나요? 쩝..
일현님도 주무셔야 하고 지니아빠님도 안나오실것 같은데요.
딴데로 세던가..냐햣~
여기 오시면 동부간선도로가 맨날 막혀서 돌아가는 길이 수월치 않아요.
다른 목적이 있다면 모를까? ㅎㅎ
근데 다른 목적 진짜 없다니까요!!
오늘 씻지 않으려고 했는데 머리 감아야 겠네요. ㅠㅠ
ps. 간 보호를 위해 우리 함께 술담배를 줄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