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짜증나는 아침이네요..
안녕하세요.
하아..
사이트 제작 의뢰자가 협조를 안하니 참 난감하네요;
2월에 계약하고 3월말에 마무리 할 예정이였는데..
자료는 달라고 달라고 해도 안줘서 찾아가서 받아오고.
결국 지난주에 다 받긴했는데.
오늘아침에 전화와서 왜 계속 작업이 딜레이가 되고있냐고 묻고있네요?
ㅡㅡ;;;
어이가 없어서..
참 할말없게 만드는군요.
계약서대로 작업 지체된 부분에 대해서 돈달라고 하려다가.
줄사람도 아닌거 같아서 꾹참고 작업합니다..
빨랑 작업마무리나 했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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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고생이 많으십니다.
웃기는 클라리넷이네요. ㅋ
고맙습니다.
이런글 받으니 좋네요~
그려러니 하셔요.^^b
그래도 딜레이되는게 저때문이 아니고 자기가 자료안준건 기억이 안나는지...
가서 안받아왔으면 뭐.. 아직 시작도 못하고있을지도 모르죠..
여튼.. 딜레이되고나니 이일 저일 타격이 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