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일수를 잘못써서 고생을....
어제 하루종일 시달리더군요
그저께끔 4천을 빌린거같습니다
아침에 눈트자마지 돈있나고 물어보고
점심때 밥먹는데도 돈달라그러고
외출해서는 돈대신 현물(부메랑)을 요구합니다
저녁에 프리큐어색칠공부 사줬더니 잊고 조용하더군요
현찰이없었는지 4천빌려서 5천 값기로 하고 같이 아이스크림 사먹었다고 하는데...
역시 없을때는 굶는게 장땡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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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자가 너무 불어서 갚을 수도 없고, 죽을 때까지 볶일것 같습니다.
절대 빛지고 살지 마세요...
어지간함 글 안 쓰는1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