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이 무의미한 빗줄기
지하주차장있는 아파트에서 역시 지하주차장있는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는 한, 이처럼 쏟아지는 빗줄기에서는 하의와 신발, 양말을 보호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군요~~
집을 나선후 약 5분간은 물괸 곳을 피해다니면서 극렬히 저항을 해보았지만, 이내 깨달았습니다. 때론 포기하는 게 미덕이더군요...
사무실에 와서, 신발&양말 벗어버리고 선풍기로 발 말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비는 생명의 근원에너지이니깐... 우울해지기 보단, 새로운 힘을 부여받은 느낌입니다.
다들 홧팅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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