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잠시 외국을 나가야해서 한국에서 월급받던 회사들을 정리하는데 사람을 정말 힘들게 합니다.
이력만을 보자면 정말 괜찬은 친구들인데 왜 실무가 그렇게 어두울까요.
한달사이 했던 회의를 또하고 또하고 결국 마무리는 제가 하게 되고
부탁받고 다른 일 처리해주고....
걍 쌩을 까고 훌쩍 가버리는 건데 후회막급입니다.
일이 그렇게들 어두워서 어케 회사생활 하려는지....제 일은 아니지만 정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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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정말 그렇게 가버리고 말걸 그랬나봐요. 자다가 전화받고 앉아 있는데
화가 머리 끝까지 나네요.
언제 좋은 만남 가져요
장가가셔야죠?ㅎㅎㅎ
하긴 웹에서는 언제던 볼 수 있으니.... (오히려 더 자주 볼 수도...ㅋㅋ)
냥이는 잘 놀고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일 더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잘 다녀오세요~
잠시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ㅎㅎ
아이 미싱 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