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여행?
요즘 소커~가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여행 조차가 파격가가 많이 나오네요.
50%야 기본이고... 거의 뭐~~ 백만원은 줘야하는게 30만원 전후로도 나오네요.
문제는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인데. 그루폰이나 쿠팡이 모두 책임져주는건 아니니깐..
싸게 외국 갔다가 아주 그냥 개박 쓰는 경우도 나올법한데 말이죠.
대개 보니깐 네임 밸류가 크지 않은 곳들에서 마케팅 차원에서 많이 하는거 같던데..
그래도 가격이 넘 현혹스러워서 눈길이 가끔 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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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옵션 따지고 여행의 질을 따지면 얼마 차이 안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