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중간 정산
어제 병원에서 진료비를 중간 정산해보았습니다.
이미 150을 넘어섰습니다.
(둘째는 아직 보험도 안 들어놨는데...)
애기 아플때는 돈생각은 안들고, 빨리 나았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는데.. 나을때쯤 되니까.... 참..사람의 간사한 마음이란..
암튼 쉴틈없이 열심히 일해야겠네요. ㅠ.ㅠ
ps)
다행히 상태는 다들 좋아져서 수요일쯤 퇴원할거 같습니다.
같이 걱정해주신 sir 가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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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쩝..
자식들 아픈거보다 더 고통스러운것 없지만.........
뒤따르는 경제적 고통도 무시 못하죠..
쩝 드릴건 없고..
"빠샤샤샷" 기나 받아 가세요~~~
xx생명 xx화재 쪽에서 태아보험 2개 들어놓으면 중복보장이 되던데요.
저도 아들델고 병원갔을때 임신때 들어놓은 태아보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애기 얼른 퇴원했으면 좋겠네요~
차일 피일 미루다가,,,,,
에혀..
예전에 아이들 앞으로 (무)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이라고 하나씩 들어 놓은게 있는데
질병과 상해가 하나로 합쳐져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3만원이네요. 한명당...
얼릉 낳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