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갈려니....
게을러서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지 못해서 이번주에도 차타고 집에 가야 됩니다.
장거리 운전이라 항상 조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부담이 되네요.
언제나 이생활을 정리 할 수 있을지.... 아마 이곳에 사는동안에는 힘들것 같네요...ㅠㅠ
기러기 아빠나 주말부부의 힘든점...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가족과 같이 지내시는 분들은 축복 받으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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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예전에 광주를 한 다섯시간 넘게 걸려서 가는데 질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3시간 정도는 장거리, 1시간 정도는 중거리, 10분 정도는 단거리로 봅니다. ^^
자동차로는 보통 8 ~ 12시간 정도 됩니다.
4시간정도는 단거리 8시간 이내는 중거리 8시간 이상은 장거리로 분류 합니다...ㅎㅎ
미국 동서 횡단은 두번 해보았는데 혼자 운전하니 3박4일이 걸리더군요...ㅠㅠ
예전에 부산에서 통일전망대까지 가는데 7시간 이상 걸린 적 있지만..
그래서 강원도는 안좋은 기억밖에 없죠. 도착했을 때 맨정신인 적이 별로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