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아빠가 됩니다^^
이쁜 딸 출산하려고, 오늘 병원에 입원시켜놓고 좀 지켜보다가 출근했네요^^
오늘, 내일 중으로는 이쁜 딸내미가 탄생할 듯 합니다^^
무지무지 설레네요~ 마치 이 기분은 뭐랄까...
여자친구에게 처음 고백할때 기분? 느낌이 그래요^^ 막 가슴이 설레고~~~
11년전 군대 갔을때, 6주훈련 받고나니 그때부터 군인들이 정말 위대하고 달라보이던데...
지금은 아빠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인생의 선배님들이 그러해 보입니다~
인생의 또하나의 목적이 생기니, 의욕이 막 샘솟네요~
항상 이렇게 앤돌핀이 팍팍 돌아가면 좋을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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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태교잘 하셔서 정신건강하고 이쁜 아이가 태어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아빠된지 2달이 다 되가네요~
mrsin님 말씀대로 새로운 목적이 하나 생긴걸 즐기고 있습니다.
이쁜딸 출산 하시고 산모님 건강도 잘 챙겨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웹일이 힘들고, 시간과의 싸움이긴 하지만 내 자식 먹여살린다는 생각에
오늘부터 흰머리 되는 날까지 한번 달려 보렵니다^^
너무 감사한 덕담 고맙게 받겠습니다. 튼튼이님의 자녀분도 이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셔서 가정이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여왕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
관리자님께서도 항상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다음번에는 꼭 로또 1등 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저는 뒤 늦게도.. mrsin님 수준을 육박하지 못했거든요.. ㅡㅡ.
행복하신 겁니다.. 끝까지.. 행복하십시오.. ~~~
solsu1 님께서도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워서 사돈 맺을까요 ㅋ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통이 오다가 5분 텀으로 진통이 오면 얼마 안 남았다는 증거라네요.
꼭 순산하세요...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어서 산모의 옆자리를 지켜주셔야 겠네요^^
꼭 순산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와이프가 고생을 좀 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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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처음엔...딸이 남자아이 같아보여도...크면서....이뻐지니....아빠닮았어도..넘..걱정하지 마세요^^
꼭 순산하세요~@
수고했다고 하든지, 사랑한다고 하든지,예쁘다고 하든지...
뭔가 말해줘야 한다는 것도 모르고 아빠가 되었어용 잉잉...
부끄러운 과거죠 ㅎㅎ
뭔가 아내가 감사할 수 있는 한 마디 미리 생각해 놓고 아내와 예쁜 딸래미 첫상면하셨으면 합니다.
축하도 겸하여 드리구요...
전 아들인지 딸인지 일부러 낳기전까지 의사선생님한테 말하지말라고 했어요 ^^
축하 드립니다~^^*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산모에게 잘해주세요..이때 못하면 평생갑니다~^^
덕분에 이쁜 딸을 나았습니다. 모두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가정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