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삼성 직원도 못한일을 고등학생이 해냈다.
저번에도 한번봤지만 오늘 잘려다가 한번더보네요.
"규혁롬"....
"규혁롬"....
한양대 소프트웨어학과 수시입학.. 입학사정관제로.. but 내신등급은 6등급 (거의공부안했단소리)
요게 제일 부럽네요.
저도 뭐 만들고,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런거 좋아하는데....
진짜 다시 어려진다면 (굳이 저런 입학사정관제 이런게 아니더라도) 어릴때부터
소프트웨어 공부나해서 개발이나 하고싶다는 마음도 드네요.
형식적으로 학교수업따라가고.. 그러다보니 하고싶은것을 못했네요. 저런 학생들을 보면..
아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하고싶다. 라는 생각만 드네요 (꼭 물질적인 성공을 보며 하는말이 아니라
무언가를 탐구하고, 연구하고, 만들어낸다 라는 그것 자체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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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싱크빅~ 이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
근데 싱크가 잘 안되네요..ㅎㅎㅎ
핸폰 관련 소스를 파악해야지 할수 있는 능력이게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