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박 터졌어요...
피시방서 이쁜 여자사람에게 좋아핫다고 고백 받았어요...
아 나 아직 젊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일하는데
다른 손님이 크리티컬하고 스펙타클한 말을 귓속말로 해주셨어요...
방금 매니저님께 고백하신분... 트랜스젠더예요 악질적이고 돈 뜯어먹는놈 이예요 조심하세요..
라는 귓속말듣고 소름이쫘악 돋았네요 ㅠㅠ
여지껏 경험 하지못한 신세계를 볼 뻔했네요... 내일 출근이 걱정 입니다ㅠㅠ
아 나 아직 젊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일하는데
다른 손님이 크리티컬하고 스펙타클한 말을 귓속말로 해주셨어요...
방금 매니저님께 고백하신분... 트랜스젠더예요 악질적이고 돈 뜯어먹는놈 이예요 조심하세요..
라는 귓속말듣고 소름이쫘악 돋았네요 ㅠㅠ
여지껏 경험 하지못한 신세계를 볼 뻔했네요... 내일 출근이 걱정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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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목소리 빼고는 진짜 여자라고 봐도 될만큼 이쁜 형(?)들이 많더군요. ^^;;;
그나마 그 순간의 기분은 억수로 좋았을것 같습니다...부럽습니다.ㅎㅎ
중1때인가는 오락실에서 오락하는데 어떤아자씨가 오더니
백원짜리 막 주면서 잘한다고 칭찬하믄서 고추를 만지더구뇽 -_-;;
그냥 아들같애서 그러는거라고 괜찮다고 하기에 믿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뿐놈이죠... 덕분에 겜 몇판 더 하긴 했지만 ㅋㅋㅋㅋ
아니면 모든 다음카페 유행일수도.. ㅎㅎ
이쁜형VS잘생긴누나 택1 해야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