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착한 의뢰인도 있답니다.
어제 11시에 전화로 견적좀 내달라고 하길래 견적을 내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걍 견적만 내고 여기저기 간만보는 경우가 많아서 신경도 안썼습니다.
그런데 좀 있다 문자로 계좌번호좀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걍 견적만 내고 여기저기 간만보는 경우가 많아서 신경도 안썼습니다.
그런데 좀 있다 문자로 계좌번호좀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뭐지??? 막 어리둥절,의아해하면서 계좌번호 알려줬더니 좀 있다 입금했다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확인해보니 제작비 전액 송금!!
이런 의뢰인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성심성의껏 열심히 안해줄거도 다해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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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이제 제작완료비만 ㅋㅋㅋ
환상의 콤비 @
쵸파님을 많이신뢰하시나봅니다 ㅎㅎ
좋은 결과물 기대합니다!!
밥 안먹고 기둘리고 있어야징~~~~ㅡ.,ㅡㅋ
부럽네요^^
전액 다 송금하고 시작합니다. ㅎㅎ
와..저런분 계시면 자다가도 깨서 작업하겠습니다
다짜고짜 돈 부터 찔러주고는 일 해달라고...
좋긴한데 뭔가 무서운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