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치면 나올것 같은 sir 친구분들...
근처 주위에 사는 sir 젊은+늙은 친구분들이 보고싶습니다.^^
함축해서 적은글인데,,,다들 제 기분과 같으시죠?.
ps.
지난 토요일날 제휴하던 업체 관계자 몇몇분들과 함께할 자리가 있엇는데..
그 자리에 전혀 예상치도 못한 sir 회원분을 만났더랬습니다.
아주..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마,,제 글에 급 반가움의 댓글을 달면 뽀록날것도 같군요..^^
그럼 모든분들 새로운 하루 힘차게 맞이들 하세요..불끈~~!!
"부산 모임 언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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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대기업 되셔서 이제 연락도 맘대로 몬합니다..ㅠㅠ
주위의 브르쥬아분들과만 연락하시고
저 먼 경기 동북부의 프롤레타리아와는 연락을 끊으실 겝니까...아흐흑
"누규?"..^^
아시잖아요..
바닥을 한번 경험하면...작은것(범사)에 감사하다는거...
만원의 행복을 요즘 맘끽하고 있습니다.^^
시하님때문에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숏다리때문에 잰걸음도 한계가 있어서,,ㅠ.ㅠ
시하님은 생각지도 않은 장소에서 함 뵙고 싶네요.
일테면 북창동이나 이런곳에서,,흐흐
버릇없이 새해 인사도 못 올린 점 무릎꿇고 사과 드립니다.
대신 저도 올봄엔 브루주아 대열에 합류해서 꼭 형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버전 하나 더...
연산군버전입니다.
"짐을 능멸함에 있어서 저 발칙함이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음이니..
저 죄인에게 사약을 내릴지어다~~!!"
한국에서 살때는 그런 경험을 종종 있었는데 이나라에 와서는 그런일이 전혀~ 없네요...ㅠㅠ
앞전에 먼 여행 다녀오셨죠?..
인증샷 사진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한번 가볼수 있을까하는 미국땅이지만...
이제는 저 보단 자식들에게 그 넓은땅을 맛볼 기회을 주고 싶네요.
대다수의 부모 맘이겠죠?
수년동안 안부만을 전하고 살던
la..보스턴..덴버쪽 친구들도 보구싶구요,^^
지금 제가 사는 집도 sir의 사유지가 아닌가 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얘기로만 듣던분을 뵈어서..ㅎㅎㅎ
자주자주 보고싶습니다..ㅋㅋ
전 센텀에서 근무하는데, 분명 몇 몇 분들도 센텀에서 일하실 듯 합니다 ㅎㅎ
부산 모임 ~ 좋죠 ㅎㅎ
개학이 코앞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