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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까칠함. <----- 이거 왜 써놓고 다닐까요.

요즘 드문드문 운전석 앞에 전화번호와 함께 있는 문구인데
까칠한데 남들이 어떻게 해주기를 바래서 저렇게 쓰고 다니나요?
 
무서워 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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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ㅋㅋ 굽신굽신하라는건가 ㅋ
저희 동네도 그런거 붙은 몇몇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유독 제차에만 전화 안합니다... 빼달라는 소리도 못하구요...

이유인즉슨........................

얼마전에 안건데요..... 저 조폭인줄알았답니다......................................

맨날 저희집에 정장이나 인상 험악한 사내들이 들락날락 거리니까 동네가 조금 술렁였다더군요;;;


인상 험악한 사내들은 제친구들인데..............

와서 소리 버럭버럭 질르고 그러니...... ㅎㅎㅎㅎㅎㅎ

까칠한데 남이 어떻게 해주길 바래서 저렇게 쓰고 다니나요?
<----- 이런스티커 붙인 사람치곤 굽슨굽슨 하는 분들 많습니다...자기차 긁힐까봐서요 ㅎㅎ
저 오늘 까칠하다고 해서 전화 안했어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말로 "저 원래 까칠해요 잘 부탁드립니다"이고,
나쁜말로 "개조심"

즉 개라는 거죠.
ㅎㅎㅎㅎㅎㅎ 엔피씨님 빵 터졌습니다...
전화 안하기를 잘한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조심 ㅋㅋ
3년전에 차바꿨을때 생각나네요....소나타 타다고 조금 큰차로 바꾸고 처음 거리를 나설때 길도 잘 비켜주고 천천히 가도 클락션 안울리고...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ㅋ
TV에서 실험도 있었지요.. 정차하다가 파란불 신호 바꼈을때 좋은차는 조금 늦게 출발해도 뒤에서 한참동안 크락션도 안울리던데 안좋은차는 1초도 안돼서 난리더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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