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예훼손 당한거야? 한거야? 왜 그런거야?
난 이 사람과 말한마디 섞은적이 없는데 명예훼손이라니?
내가 그런 초능력을 지닌거야? 그런거야?
아마도 자신과 관련된 모든 글을 삭제해 주지 않는다고 생떼를 쓰는 모양인데 방송통신위원회의 요청이 오면 그때 검토해 보겠습니다. (반드시 삭제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사업을 위한 기술교육 이전에 인성교육을 먼저 받으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앱스소프트에 정신적,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회원님이 계시다면 댓글이나 메일(admin@sir.co.kr)로 알려 주십시오.
블랙리스트에 등록하여 우리 회원님들께서 또다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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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갔나보네요 ㅎㅎ
저거 신고당해도 그냥 전화한통화 오고 이것 저것 야기하다 그럼 수고하세요
하고 그냥 끊쵸 ^^ ;;; 그런 사례가 있어서리 ;;
관련된 모든 글을 삭제라.. 과연 -_-
신고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신고건이예요.
저사람 참 재미있네요.
그냥 넘어가기에는 저를 위해서나 이 사람을 위해서나 서로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단, 앱스호스팅에서 sir 이 명예를 훼손했다는 글을 올렸으니,
sir 에서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로 고소건은 성립이 될것 같아보입니다.
(이상 법조인이 아닌 돌삐가 씀)
저도 전에 이보다 더 직관적인 일로 명예훼손 신고 넣어봤는데요.
이건은 명예훼손의 정의로 보아 성립이 어렵습니다.
명예훼손이 성립이 되려면 "명예훼손을 당한 사람" 과 "해당 게시물을 열람할 수 있는 다수" 및 "명예훼손을 한 사람" 이 모두 오프라인 등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누구누구를 이야기하면 그사람이 누군지 명명백백 알 수 있는 상황이어야함) 명예훼손 행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 성립이 어렵습니다.
- 경찰로부터 받은 답변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신고취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계속 신고유지하겠다고하면 서로 골치 아픈 일만 생기게 됩니다.
sir은 앱* 사에 명예훼손을 한건 아닌것같은데요.
일련의 '소동'이라고 그저 웃으시네요.
그나저나 요새 학생들은 참 무섭다라는 생각마저도 듭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http://www.xpressengine.com/index.php?mid=free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D%94%8C%EB%8B%B7
이번일을 타산지석 삼아 게시판 운영정책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사회의 초년생이라 봐주고 안봐주고 하는식의 대처는 우리 회사를 위해서나 그 사람을 위해서나 결코 득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게시판 운영정책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실제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하였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죠.
만약 신고접수를 하지 않았다면 무고죄는 성립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명예훼손 항목에 선택을 하고
누가봐도 SIR임을 알 수 있는 신고 접수 전인 저런 캡처이미지를 공개하였다는 것은
명예훼손죄, 신용훼손죄, 모욕죄 범위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찾아보니 많네요..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명예훼손죄 :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이나 허위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형법 307조).
신용훼손죄 : 허위의 사실을 유포(流布)하거나 기타 위계(僞計)로써 사람의 신용을 훼손하는 죄(형법 313조).
모욕죄 : 공연하게 사람을 모욕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형법 311조).
호스팅사업을 이제 시작하면서 호스팅사업부분 매출실적이 2009년부터~?
이건 실적부풀리기 허위광고가 아닌가 싶은데요.
뭐 딱히 어딜가서 활동하던지는 개인의 자유지만, 완전히 이건 박쥐도 아니고....^^
앱스호스팅 한번도 써본적도 없지만,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저렇게 행동하는사람은
뭘해도 안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히려 잘못을 시인하고, 더 공손하게 다가온다면 화가났던 어르신들도 다 풀릴껀데말이죠..
법에 대해 전문가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요새 법원에 일이 있어 왔다갔다 하다보니,
그냥 넘어가지지는 않네요.
중간에 남기신 관리자님의 '무고죄 성립 유.무'는 알찬돌삐님//과 같은 의견이고,
'명예훼손' 성립 역시 같은 의견입니다.
그리고, 회원분들의 경우 호스팅 신청하셨거나, 호스팅을 신청하지 않았다 해도
만약 웹호스팅/서버호스팅과 관련하여, 초기에 얘기했던 내용과 다른 부분이 발생하였다면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신청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덧 : 관련 글들을 다시 쭉 살펴보니, 저는 보지 못했던 사업자 정보 등은 있었나보군요.
"경찰이 왔다갔다..." 는 글의 댓글들을 보고 처음 댓글을 남겼었는데, (경찰이 들어와서
하드를 가져갔다느니 하는 신뢰성 없는 말이 아닌, 다른 분이 남긴 문제제기 댓글 등..)
이렇게 놔둔다면 문제가 계속 되겠네요.
나이에 관계없이,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인 "會社"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는 것이 어떤
책임감과 의무를 가져야하는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리고, 배움으로 알려주자고 하지만 사실 여러가지 기업입장에서 죄질을 무겁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사회를 배우죠....
나이가 어리건 많건 일단 사업의 길로 뛰어 들었으면 떠겁던 몸서리치게 찹던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제가 학생회원분들께 한말씀 올리는 글을 적었는데요.....
저는 관리자님의 입장에 적극동의 하면서 그누보드에서뿐만 아니고 다른 곳 까지 가서 똑같이 행동한다면 이건 사기기질이 다분하고 어찌보면 그누회원들에게 한 사과는 형식이지 진정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자중하는 모습도 없고, 반성해서 보완하는 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는듯 하네요.....정말 사과할려면 이곳에 와서 직접 글을 올리고 사과를 해야지....그리고, 말도안되는 꺼리로 명예훼손.....법도 잘 알지 못하면서 법을 남용하는 것보니, 그냥 넘어가면 안될것 같다는 관리자님의 입장에 적극동의 입니다.
없는거 같은데 무료 호스팅 신청 하신 분들이 단체로 운영자님은 명예훼손으로 ..
나머지는 무료 호스팅 신청 받으시고 아직까지 셋팅 못받으신 분들은
허위광고로 처리 하면 한방에 갈듯 하네요 ㅎ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79796
이 글과 내용은 동일하지만 1월 24일에 현재는 삭제된 글
서버호스팅 베타테스터 3차 모집에 E-mail 지원했습니다.
그 후
" 안녕하세요 앱스소프트 IDC 입니다.
정상적으로 접수 되셨습니다.
테스터 발표일을 25일 오전11시 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E-mail을 받았습니다.
2012년 1월 25일
테스트 발표일이 되었습니다.
기다렸지만 E-mail과 SIR 게시판에도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몇 분만 선정해서 직접 통보하였나 봅니다.
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선정이 안되면 안됬고 누가 선정이 되었다
이정도는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2012년 1월 26일 ~ 2012년 1월 27일
현재는 게시글이 삭제되어 있어서 게시글이 남아있지 않지만
2월 6일 월요일날 서버가 새로 도착하니 그 때 차례대로 세팅해주신다고 게시글에 쓰여였습니다.
2012년 1월 28일
이 글도 역시 현재 앱스소프트님이 올리신 글은 삭제되어 없지만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81020
이 글에 보이는 바와 같이 갑자기 웹호스팅 베타를 신청받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서버호스팅 베타는 갑자기 종료되셨다고 하였습니다.
2월 6일 세팅 해주신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 그냥 종료하신다고 합니다.
2012년 1월 30일
그래서 일단 앱스소프트 네이버 개발자 센터에 웹호스팅 신청 글을 남겼습니다.
그다음날 그 게시판에 들어가봤는데 제가 쓴 신청글이 지워졌습니다.
(네이버 개발자 센터에 글을 쓰면 E-mail이 글쓴이에게 보내집니다. 그래서 정확히 확인 가능합니다.)
2012년 1월 31일
글 삭제된게 실수이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 게시판에 신청을 했더니
"셋팅비 5,500원과 사용료 입금 해주시면 셋팅해 드리겠습니다. (월 기준 11,000원) 웹 용량 5기가 DB 5기가 트래픽 무제한 입니다."
그 당시 사업자등록번호도 공시되어있지 않고 통신판매업 등록도 되어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웹호스팅 베타라고 해서 신청한건데 갑자기 돈을 입금하라니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2012년 2월 1일 이후
그 이후로도 가상서버호스팅 등 여러가지 뭐 모집은 하셨던 것 같은데 그냥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1) 앱스소프트님과 주고 받은 E-mail 캡쳐 필요하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2)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79796
이 글의 댓글을 보니 쎈창님, 요엘아빠님, 커피한잔님님도 같은 피해를 당하신 것 같습니다.
3) 앱스소프트님이 자신에게 불리한 댓글이 달린 게시글은 대부분 자진 삭제하셔서 일부 중요한 게시글들은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 : 앱스소프트님이 꼭 블랙리스트에 등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댓글 10개 채우면 락이 된다고 하시더군요... 일부 내용 수정했습니다.)
관리자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때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대요,
쉽게 부하뇌동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큰 흐름으로 본다면 그누보드의 자정능력으로 정리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마도 엡스님은 이번일을 통해서 뼈저린 교훈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엡스님은 이곳의 댓글들을 보면서 많이 얻어가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관리자님께서 한걸음 양보하셨으면 합니다.
저정도로 날뛴 것 자체가 너무 철이없어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댓글들을 보면 엡스님은 아직 어린 것 같습니다.
아직은 한찬 자라나야 할 청소년들이기에, 저런 실수를 통해서 정말 우리 IT업계에 큰 흔적을 남기는 산 교훈이 될 수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때가 지나서 엡스님이 그누보드에 다시 와서, 지금의 실수를 회고하면서 그때가 자기가 가장 성장하는 기회였다고 말하는 것을 생각해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몇 일만에 접속하여 여러 글 들을 보았습니다..
휴~ 관리자님 게서 많은 불특정 다수?(어쩌면 의도 된)
극히 일부 회원들의 무 개념적/(저는 아니라고 봅니다)공격 ..............
을 감내하시고..
저 라면 이걸 그냥 콱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보내 버리겠습니다..
대충 하시면 다시 옵니다...
ps: 관리자님은 너무 바다같은 이해심을 가지셨다는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