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공부에대한 미치겟네요
아 지금까지도 생각하지만
웹공부너무 강박증 처럼 자꾸 아 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
조급하게만 되군요 그렇게 조급하진 않은데 ㅠㅠ;;
웹공부 못하면 삶에희망이 없는거같다 이정도로;; 먼가 마음한쪽 구석이 힘이꽉지여지네요;;
처음엔 웹이 좋아 코딩이 좋아오긴했는데
이젠 웹을 달고사네요;;
웹하면서 컴퓨터가 계속 풀가동되어있다보니
일어나면 보이는게 에디터플러스 아 이렇게만들수있을까 생각하다가
죄송하지만 그누보드분들에게 물어보고 아니면 지인들에게 물어보긴한데
저도 나름 웹에 온지 2년인데;;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군요 심각하게;;;
여러분들의 공부는 어떻에 하셧는지가 궁굼합니다;;
아 테러보이님 이나 옵션님 엔피씨님 아파치님 곱슬최씨님 - 그그리고;;닉네임이 헛;;
영어님들;;ㅈㅅ;; 영어는 기억이 훗;;
들처럼만 될수있다면 참좋겟군요
머이렇게 인생에 공부가 많은지 흑;;
참 힘들군요 제가 노력은 안한거같지만 안한거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성과가 있긴했지만 언제까지만 이런식으로 공부해서 웹에 발올려놓기가
미안해지군요 ㅠㅠ;;
여러분들은 어떻에 공부하셧나요 ㅠㅠ 자주물어보는 질문이지만;;;
기본적이 웹제작까지 얼마걸리셧나요 라는질문이 매일매일 궁굼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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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렇기에 제가 대답을 드려도 아마 설득력 없을것같아요ㅠㅠ
그래도 제 마음속에 그때부터 프로그래머가 될 꿈을 심어준 사부님이 한분 계셨기에 이자리에 있죠. 그분은 mrshin님입니다. ^^
사부님도있으시군요 ㅠㅠ
근데 막상 처음했을때를 되새겨보면,
쓸데없이 소스를 마구마구 한줄건들이고 한줄건들이고 이런식으로 해본거같아요.
실서비스는 고사하고, 그냥 로컬에 저장하고 가지고 노는데 만족...ㅋㅋㅋ
막상 생업이 되니까 내 홈페이지 하나 만들기도 귀찮아지는거 같아요 ㅋㅋ
그런데 전 웹뿐만 아니라 컴퓨터로 하는 다른 일에도 관심이 좀 있는ㄷㅅㄷ..
극한에 상황에 노이게 되면 실력이 빨리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