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렸습니다. 하루만에 다 나았습니다.
어제 밤부터 몸이 으슬으슬하고 떨리더니 가벼운 몸살에 걸린거더군요.
적당히 자고 개복숭아 차에 귤에 상화탕에 마눌님의 극진-극진=?한 간호를 받으니
지금은 좀 살만하네요.
아까 질문글 올리셨던 분 댓글에 스크립트랑 질문은 질문게시판에라고 달아드렸는데
지우셨군요.
괜히 죄송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우실 꺼까지는...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해야겠습니다.
sir 회원님들은 건강 잘 챙겨가면서 일하세요.
이천이지님 커피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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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제가 맛난 거라도 대접해야 드려야 하는데 ㅠ
건강챙기세요!
특히 이천이지행님! 커피 줄이세요 ㅈ ㅔ 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