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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 어제 일찍 잠이 들어서 여기에 댓글도 못달았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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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해 드리고 싶은데 이미 해가 졌습니다. 달도 받으시나요? 별도 괜챦나요?"

하려고 했더니,
이미 어느 분이 져물어가는 해를 아슬아슬 잡으셔서, 줘 버리셨더라구요.
저는 저 글, 좀전에 봣어요.. 화끈하게 롱타임으로 해드릴께요.. 라고 댓글 달았을텐데.... ㅠㅠ
으으....너무 야하다~
내 뺨이 왜 화끈화끈 해지지? ㅎㅎ.... 해 지면 해 드릴께요 ㅋㅋ ㅋ (19금: 청소년분들은 다들 주무실거라 믿습니다)
ㅋㅋ
아~~ 해드리고 싶은데 마누라 허락을 받아야 해서...

아~~ 해드리고 싶은데 더이상 드릴게 없어서...

아~~ 해드리고 싶은데 남잔거 같아서...

아~~ 해드리고 싶은데 애기 봐야해서....

어제 이거 진짜 대박이었네요. .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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