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제공자와 개발자
아이디어 제공자는 일종에 기획을 한다고 하겠는데 개발자들에게 이런 분들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축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발자들를 늘 활활 타오르게 할 기획자가 가까운 곳에 있으신지요?
저는 세분정도 있는데 정말 의욕이 떨어져서 심드렁 해졌을 때에 힘이 되고는
한답니다. 비지니스 하는 사이는 아니고 그냥 노느니 장작팬다고 제가
하는 일 없이 놀고 있을때에 팰 장작을 던져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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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것을 현실화 시켰을 때 비로소 그 아이디어는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아이디어는 있으나, 현실화 시킬 자본이 없다면, 그 아이디어를 더 구체화 시켜서 투자자 분들을 찾아보세요..
남이 보아도 좋은 아이디어는 투자도 따르게 마련입니다.
제 지인들 중에 투자자 분들이 몇분 있습니다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저를 통해 제안을 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투자가를 모을만큼 큰 상상에 빠진적이 없어서요.
그냥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저는 약간의 준비만을 하자는 의미에서의 기획자가 주는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받아 드리죠.
제 주변은 전부 컴터 문외한들이라
뭐 좀 물어보려고 해도 설명하기가 더 힘들다는 ㅜㅜ
좋죠?
가끔 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너무 미래를 이야기해서.... - -;;
그런데 아직까지는 나이드신분들의 거부감 때문에 수요는 많지 않을듯 하네요..
우리또래가 노년층이 되면 아마 제사지내는 집이 많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구요 ;;
제가 원래 좀 비관적입니다 ㅋㅋㅋㅋ
기획자는 그림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