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hop 님 좀 자제좀 하시죠..
xe에 대해 그렇게 잘 아십니까..
설마 잘 아신다해도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저도 제로보드 있다가 지금은 그누보드로 왔지만.
제로보드 시절
개발자 고영수씨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모임을 같고 하기도 했습니다.
xe는 고영수씨가 제로4시절부터 준비해오던 큰 꿈이었습니다.
결국 제로5 실패를 했습니다만..
그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낸 또 하나의 차기작입니다.
그리고
제로보드 운영할때는 모든게 무료로 운영하다보니
생활고에 많이 힘들어 한줄 합니다.
제보도드 운영하는데 혼자 감당하면서 생활고때문에 몇번 잠수탄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네이버란 회사에 들어가서 많은 변화를 같게 되었지만..
xe는 "아파치"님 말씀대로
" XE 는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오픈소스 중에 하나라 생각 합니다. " 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그누보드와 xe를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서로 다른성격이니까요...전 전문 용어는 잘모르지만..
그렇게 함부로 비방해서는 안됨니다.
개발자 사생활 조금이라도 모르면서
""국산CMS" 라고 드립치지말고 그냥 네이년이 만드는 CMS 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 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나마 고영수씨가 네이버에 들어가서 후훤을 받았던 어지했던
오늘날의 xe가 탄생한것입니다..
제발 확대해석 하지말고..
남 개발한것을 이러쿵 저러쿵 모욕주지 맙시다..
저도 그나마 한때 제로에 몸담았던 사람인데..
듣기에 너무 거북하네요..
xe가 잘되어서 세계로 세계로 뻗어나같으면 하네요..
설마 잘 아신다해도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저도 제로보드 있다가 지금은 그누보드로 왔지만.
제로보드 시절
개발자 고영수씨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모임을 같고 하기도 했습니다.
xe는 고영수씨가 제로4시절부터 준비해오던 큰 꿈이었습니다.
결국 제로5 실패를 했습니다만..
그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낸 또 하나의 차기작입니다.
그리고
제로보드 운영할때는 모든게 무료로 운영하다보니
생활고에 많이 힘들어 한줄 합니다.
제보도드 운영하는데 혼자 감당하면서 생활고때문에 몇번 잠수탄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네이버란 회사에 들어가서 많은 변화를 같게 되었지만..
xe는 "아파치"님 말씀대로
" XE 는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오픈소스 중에 하나라 생각 합니다. " 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그누보드와 xe를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서로 다른성격이니까요...전 전문 용어는 잘모르지만..
그렇게 함부로 비방해서는 안됨니다.
개발자 사생활 조금이라도 모르면서
""국산CMS" 라고 드립치지말고 그냥 네이년이 만드는 CMS 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 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나마 고영수씨가 네이버에 들어가서 후훤을 받았던 어지했던
오늘날의 xe가 탄생한것입니다..
제발 확대해석 하지말고..
남 개발한것을 이러쿵 저러쿵 모욕주지 맙시다..
저도 그나마 한때 제로에 몸담았던 사람인데..
듣기에 너무 거북하네요..
xe가 잘되어서 세계로 세계로 뻗어나같으면 하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7개
좀 무리수를 많이 두시는것 같더라구요
航海님이 올려놓으신 아래 링크입니다. 저는 고영수님 비방한적 없습니다. 저도 거의 10년전부터 제로보드 사용자였습니다.
http://www.xpressengine.com/20299510
http://www.xpressengine.com/devForum/20537142
고영수씨에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누4,5 xe, xpressengine 으로 변모하면서 어찌하던 고영수씨의 손길이
묻어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생활고에 힘들어 네이버에 입사해서 후원을 받고 오늘날의
xpressengine 이 되어 있지만
너무 xe에 대해 까네요.
설상 그렇다 해도...
응원은 못할망정..................
XE 가 target 이 아니고 샾N, 그리고 말로만 오픈소스라고 주장하는 네이버의 정책이 매우 진실성이 떨어져 보이고, 수상해 보이고, 암튼...
제 글이 너무 XE 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네요. 하고자 했던 얘기는 XE 그 자체가 아니라, 말과 행동이 맞지않는 네이버의.... 네이버의 정책이 매우 기형적이고 잘못된거라는걸 말하고자 한 것 입니다.
단적으로 얘기해서 오픈소스를 외주를 줘서 개발한 경우는 이 지구상에서 없는것 으로 압니다. 오픈소스란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대기업이 기획하고 중국으로 로마니아로 외주 주고... 이렇게 해서 하나의 상품이 만들어지는게 오픈소스 맞나요?
암튼 그게 지금 XE 의 모습입니다. 샾N 도 처음에는 기존 쇼핑몰과 연동되고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완전 폐쇄적이고....
정말 가슴에 바늘 하나가 꼭꼭 찌르는 기분이라 할까?
다시 겨울이 온것 같습니다.
첫눈이라고 검색엔진 있었지 않습니까 .. 거기로 가셨는데
네이버가 첫눈을 인수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명찰을 달게됬다.. 그렇게 된거라고 알고있고요
제로보드XE는 첫눈이 네이버로 합병되기 전 시점에 나왔던걸로 기억하고..
XE를 네이버가 지원하겠다고 고영수님이랑 이야기 된후에...
제작자 제로라는 이름이 사라지고
네이버 로고가 들러붙어서 지금 상황에 이르렀다고...
그렇게 기억하고있습니다.
니껀나쁜거, 내껀좋은거... 는 옳지않죠.
그래서 인수하면서 같이 네이버로 넘어가게 된거고 네이버에서 제로보드를 지원하게 된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고영수씨는 일본 nhn에서 개발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기는한데 ... 네이버 라인 어플을 아마 개발 하셨을 겁니다
네이버가, 우리가 오픈소스도 개발한다(또는 오픈소스도 지원한다) 라고 말할때, XE가 포함된다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네이버가 오픈소스 후원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그냥 지원을 하는게 맞는거지, 자기네들 솔루션으로 가지고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자 나름인것 같습니다.
자기가 사용하기 편한걸루 선택하는거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