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잘 못 봤더니 글이 꽤 밀렸네요.
자게 글이 밀렸는데 어쩐지 숙제하는 기분으로 다 읽어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자게에서 너무 놀아서 그런걸까요... ㅠㅠ
간만에 푹 쉬면서 애기도 보고, 혼자 셔터 아일랜드 영화도 한 편 감상했네요.
복잡한 생각들은 최대한 단순화 시켜보기도 하고 나름 만족스러운 하룹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작업 중이신 회원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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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좋은 꿈나라로 가세요..
제 꿈꾸지 말고요..^^
이지님이 꿈에 나와서 댓글 달구 갑니다. ㅋㅋㅋ
자주 오시는 분들은 90% 읽었는데 10% 못 읽으면 찝찝하겠네요.
졸렸나봐요ㅋㅋㅋㅋ
지운할머니 댓글도 안써주고
삐뚤어질테닷 ( ̄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