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러운게 별풍선 하나에 8000만원 쏘았다는 소식이군요..

역시 여시는 성을 상품화 해야 돈법니다.
그게 자본주의입니다.

별창이니 뭐니 해도 그건 부러운 자들의 하소연이죠..

말로는 지가 성인군자니 착하다고 해도 돈 앞에서는 다 머리 숙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앞으로는 여자도 군대보내야 하고 안그러면 3개월 정도 공장에 일하게 만들어서 그 봉급으로 제대 군인들
1000만원 정도 지원해 줘야 합니다.

제가 전역할땐 8만원 받고 나왔습니다.
술한잔 먹고 기차표 귾어니 달랑 몇천원 남드군요..

몇10년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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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8000.......
여기는 여자보다 남자가 상대적으로 많은가요?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이런식으로 글 쓰시는 거 보기 않좋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방송으로 저렇게 돈 버는 사람들이 흔한 것도 아니고... 너무 일반화 하지 맙시다.
녀성이군요..

항상 이런분들이 애기하는 패턴이 전부다 그러지 않다는 말..

누가 뭐라고 했나요..
자유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쓰는 거지..
앙 그래요..
뭐 돈을 어떻게 벌던 그건 그사람 문제인거고....

참고로, 호스트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여자는 군대를 안가는지 저도 그부분은 이해가 안되더군요.

이스라엘은 여자도 군대가거든요? 남녀평등한거 아닌가요?

왜 남자만 군대를 가야하는거죠? 여성부는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란말야!!!!!
그렇죠 그 사람 문제죠..
헐 8천만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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