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랑 애기하는데,몇미터 옆에 서서,애기하고 그러드라구요..그 중 한명을 안아주면서,지들기리 무슨 위안을 주고 있는듯하던데...그러다가 후배랑 해어진후,어디로 가던데요...
난 차고치구 있구요..산행가시던 분들중 여자분들은 좀 연세있으신 ...결혼한지 몇년차된 아주머니들 같든데요..흠..
차 트렁크에서 점퍼선빼서(이런일이 자주있어서 항상 갔구다님...차키넣구 차문닫는일도 자주있구요 ㅡㅡ;;)..
뒤에 차대고 계신분한테 부탁해서 점퍼선연결하고 시동걸었는데,본네트에서 연기가 모락모락나는거예요..
아..그래서 차문열고 나와봤더니,점퍼선을 +,- 를 거꾸로 연결한것...크
그래서,사례를 안할수가 없게 되버려서,2만원드렸습니다...ㅜ.ㅜ
산행가시려구,일행들 기다리시던 분들이더군요..암튼 산에 다니시는 분들이 참 선하신분들이 많습니다.
그분이 연기만 안났으면 돈 안받으려고 하셨다고,,,,^^;;
전 가끔은 신지랑 살기도 하고 누구지?
일본에서 건너온 연예인 있잖아요?
걔 이름을 모르겄네. 올인에도 나오고 요즘 수,목요일에 하는 드라마에도 나오던데,,,,,
하여튼 걔랑 살기도 합니다.
마눌 다니는 학교에서 애들이 마눌보고 신지 닮았다고 하기도 하고 일본에서 온 걔 닮았다고 하기도 한답니다.
밥 먹다 그말 듣고 밥풀 다 튀어 나왔습니다.
물론 초보님 동생분은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 눈으로 보기전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ㅎ ㅎ
댓글 40개
핫하구 배틀...ㅎㅎㅎ
뿌듯
이젠 슬슬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이 즐거운 상황에서 웃지를 못하신다니......
지금도 전 웃고 있습니다.
하하하하하!
옆에서 웃으면.. 이해도 못하고.. 하하핳ㅎ.. <- 이렇게... ㅋㅋ
"강호동이 밥먹으러 오라네요... " <----------------- 이 말이 왜 웃긴지 모르겠네여...
남들 웃으니 따라 웃었는데....ㅡㅡ;;;
아거...4분 남았따.......
후배랑 애기하는데,몇미터 옆에 서서,애기하고 그러드라구요..그 중 한명을 안아주면서,지들기리 무슨 위안을 주고 있는듯하던데...그러다가 후배랑 해어진후,어디로 가던데요...
난 차고치구 있구요..산행가시던 분들중 여자분들은 좀 연세있으신 ...결혼한지 몇년차된 아주머니들 같든데요..흠..
웃지도 않고 말하는 저 모습.... ㅋㅋㅋㅋㅋ
"강호동이 밥먹으러 오라네요... "
아~~~유!
웃겨 죽겠네요.
아참 ,이건 그때 생긴 일인데...=.=
후배랑 애기 재미있게 하다가 갈려고 차시동을 켰는데 방전되있드만요 ...대략 낭패 ㅡ.ㅡ;;
차 트렁크에서 점퍼선빼서(이런일이 자주있어서 항상 갔구다님...차키넣구 차문닫는일도 자주있구요 ㅡㅡ;;)..
뒤에 차대고 계신분한테 부탁해서 점퍼선연결하고 시동걸었는데,본네트에서 연기가 모락모락나는거예요..
아..그래서 차문열고 나와봤더니,점퍼선을 +,- 를 거꾸로 연결한것...크
그래서,사례를 안할수가 없게 되버려서,2만원드렸습니다...ㅜ.ㅜ
산행가시려구,일행들 기다리시던 분들이더군요..암튼 산에 다니시는 분들이 참 선하신분들이 많습니다.
그분이 연기만 안났으면 돈 안받으려고 하셨다고,,,,^^;;
방학 시작되면 부산으로 내려보낼 겁니다.
보디빌더들이 잴 무서워한다는 괴기를 잔뜩 매기고,
살 빼게 하는겁니다.
세상에.. 응근슬적 자랑하시는 겁니까?
반대로 밥 먹다 밥풀 다 튀어나는 마눌님 봐도 이쁘죠? ㅋㅋㅋㅋㅋ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
제가 보기엔 달려라 울엄마에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 쓰는 애 닮은거 같습니다. ㅠ.ㅠ
일본에서 건너온 연예인 있잖아요?
걔 이름을 모르겄네. 올인에도 나오고 요즘 수,목요일에 하는 드라마에도 나오던데,,,,,
하여튼 걔랑 살기도 합니다.
마눌 다니는 학교에서 애들이 마눌보고 신지 닮았다고 하기도 하고 일본에서 온 걔 닮았다고 하기도 한답니다.
밥 먹다 그말 듣고 밥풀 다 튀어 나왔습니다.
물론 초보님 동생분은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 눈으로 보기전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ㅎ ㅎ
참 . 말 . 루 .... 어렵군요.
사실 매너는 아니지만 서도 말이죠 ㅎㅎ
어찌 그리 말이 나왔냐면, 탈출님이 여동생 말씀하시는게 넘 재밌어서.. 그랬던 것입니다. ^^
이쁜 여자야 찾아보면 많습니다...
자기가 능력이 안되서글치...=.=
zzzz님은 아직 미혼이시군요..
가을바람이 차가워지는군요 =.=
곧 클스마스될테고.....나도 연애전 암울한 시기가 있었습죠...
늦게 자기짝 만나는 사람들이 다 미인이드라구요...희망을 가지세요..^^
어디 지나갈때.. 저애가 내 동생여~ 라고.. 갈켜주십셔.. ㅎㅎ
화장하면 영 아니구 ㅡㅡ;;
제가 볼땐... 저거 쌍팔년도 유머로 보입니다.
그 무시꺵이냐.. 막 시키는척 하더니... 결국 기름에 튀긴 감자깡 달라는거 아닌가요? ;;;
지나가는 애가 그랬다구,,,=.=
나두 저 고구마비스무리하게 생긴 사람하고 비슷해서리...ㅡ.ㅡ;;
여동생은 참 똑똑합니다..흠흠..
제 여친은 공주처럼 생겼습니당..ㅎㅎ
내용을 알아야 웃는데......
여동생 이쁘던가요? 라고 물어봤었는데...
(大통령 톤으로.... ) 답변하세요. ;;;
사촌동생집에서 제수씨음식솜씨에 감탄하믄서,며칠 있다가 왔습니다..
에휴~사촌동생 아들래미 너무 귀엽더군요...=.=
오늘부터 뭐좀 만들어볼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