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을 책상에 두면 안되겠습니다.
요즘 마무리 단계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어서 그런지
과일사탕 한봉지를 5시간만에 다 먹었네요.
디자인 알바님은 포토샵이 저보다도 서툰듯 하시고~
그 아름다운 외모에 독사처럼 독설을 퍼 붓기도 뭐해서 미소만 날려 주시는
속물남인 제가 원망스럽습니다.ㅠㅠ
사탕한봉지 더 사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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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눈에보이면 다 먹어버려요.....
그래서 손 안닿고 눈에 안보이는곳에 숨겨둬요..ㅠㅋㅋ
단것이란 단것은 모조리 섭취하고 있는데 차라리 담배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한마디 듣고 울면 제 가슴은 백만배 찢어질것을 그냥 저 혼자 아플랍니다....
제가 1년 안에 포토샵 능숙하게 해드리겠습니다. ㄳ
복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