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이야기....
잔금이 미수인 채 거의 한달이 지났고 그간 문자만 넣어 달라고 하며 지냈는데 오늘 그 거래처에서
또 전화를 걸어 의뢰를 하더군요.
잔금을 주고나서 하라고 했더니 자기한테는 돈 이야기만 한다고 섭섭해 합니다.
제가 한마디 해 주었습니다.
"사장님께 저는 일을 약속하고 사장님은 거기에 따른 비용을 약속한 사이인데 뭐가 그리 섭섭하세요."
"서로간에 기본적인 약속은 지킨채로 인간미를 따지세요."
이런 사람들 일은 굶어 죽어도 2번 안해줍니다.
물론 잔금은 지구 끝까지~!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
저도 이번달 15일 월급을 이제야 받았어요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