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이 살기가 힘들어서...
참....안타깝기도 하고..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부모의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있었으면 달라졌을수도 있었을텐데..
저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이라..
많이 혼내기는 하지만, 안아줄때는 따뜻하게 안아주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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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안아 주고
칭찬해 주고
같이 놀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