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지역은 비 많이오나요?
대구는 번개만 치다가 방금 갑자기 비가 진짜심해졌습니다.
또 걱정이 생겼군요
아침에 24시간풀로 일하시는어머니가 차가지고가셧는데
조심이오셔야할텐데랑...
동생 아침에 어떻에보내야되나 걱정입니다.
심각하게오네요
번개 이렇게치는건 첨본네요 하늘보고있으면
번개가 초당 몇번씩 빤짝빤짝 시도때도없이 소리가 빵 소리나네요
다른지역엔 얼마정도오나요?으미...
비오는거좋아하긴한데 너무많이오니깐 무섭네요;;
역시 재일무서운건 자연재해인거같아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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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천둥 소리도 들리는 군요..
발가락을 튕기는 빗 방울 느낌이 좋습니다..^^
소리가 커지는 걸로 보아 제대로,적당히 올거 같습니다.
이제 먼가 마음이 편한하네요 창문 바로밑 제가있는지라 ㅠㅠ
이불까지 다배리는지라 문열기가 조금 무섭군요 ㅠㅠ
선풍기나 에어컨이없다보니 다시열게됬네요 흐미..
갑자기 막걸리 땡긴다는 ㅜㅜ
막걸리 한잔 하실분~ ㅋㅋ
잘놀아주실듯 ~ 접수완료 내년에 뵈요! ㅋ
그러면 스키님이 옆동내 귀엽오리스키 불러주시겟져?ㅋ
알려주셔서 ㄳㄳ ㅋㅋㅋ
전...헙...콜라먹을시간이되서 ㅋㅋ 한잔 묵고 올게여 ㅋㅋ
수도권에 계신다고 자게에서 보았습니다..
언제 시간 좋으실 때 아니 조만간..
막걸리,거나 술잔 은 제가..^^(양주만 빼고..^^)
제가 한잔 대접 드리고 싶습니다..
단 둘이서..7 시간만 (제가 최근에 술 심이 약해져..)
안주는.. 오리도 좋고 ..아무거나..^^
저번에 지운아빠님이 미리 연락주셨음 나갔을텐데 아쉽네용..
전 술은 주종안가리고 잘 마시네요 -_-
소주는 발동이 걸리는 관계로 웬만하면 안묵구요 ㅎㅎ
기회되면 한번 뵙죵 ^^
서울말 공부하러 해피투게더 보구올게요 ㅋ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은 차급발진이니 머니 그런거떄문에
무섭습니다 흐ㅠ 어릴적 고속도록에서 세바퀴돌고 낭떠러지에 걸터있었던적이
있었던지라 생각만해도 무섭네요 그때 가족 전부가있었죠
다행이 다친곳은 한명도없었지만요 ㅎㅎ
때로 옆이 시끄러우면 더 잠이 잘 오는 경우도 있고....
ㅋㅋ
지금은 고요하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