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반대라는 말이 맞나봐요.
아침에 꿈을 꾸었는데 제가 향수를 고르고 있더라구요.
집안에 은은하게 풀향기가 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냄새를 확인후 구매까지 하고
일어났는데....
어머니가 주방에서 젖갈을 끓이고 계시더라구요. 직접 끓인 액젖을 김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아직도 냄새가 빠지지않아 집안 한가득 멸치가 썩다가 끓어진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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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알고보면 전쟁광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