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늙어가나봅니당 ㅜㅜ
어제 오랜만에 홍대가서 놀다왔는데
아... 너무 신선하고 풋풋하네요 ㅋㅋㅋ
뭔가 젊은 에너지가 발산이 되는 느낌이랄까..
막 지나댕기는 츠자들은 왜 글케 이쁘던지...
최고봉은 술집 아가씨였는데 정말 연예인 뺨따구 맞고가게 생겼더군뇽
옆에서 양파까고 있었는데 같이간넘이 눈 따갑다고 하길래 한마디 해줬네요
"걍 참어~"
그 아가씨가 술값 계산할때 저보고 웃어줬듬 *-_-*
참 훈훈한 하루였네요 ㅋㅋ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3개
10년전 아픈 추억이 있는 곳인데,..
~~
예전에는 참 깨끗하고 분위기 있던 동네였는데...
전 그냥 감상만으로 만족합니다 -_-
전 직장 그른데 있으면 집에 안들으갈듯 ㅡㅅㅡ
어릴적엔 일부러 시끄러운데만 찾아다녔었는데
나이묵으니 일단 문열어서 시끄러우면 바로 이동합니다 -_-
근데 그 술집이 어딘가요?
난중에 같이가요 ㅋㅋㅋ
가보면 찾을수 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