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 되면 바쁘고..
도대체 어쩌자는건지..
주말 아침부터 전화가 마구 오면 어쩌자는건지...
한 숨 돌리니 자정이 다가오네요.
뭐.. 웃음 밖에 안나오는..
이제.. 가족 모두 다들 잠들고.. 가장 늦게 잠드려는데.. 막상 자려니 또 이상하네요.
다음 일을 하거나.. 아니면 영화라도 다운 받아서 봐야하나..
아... 왠지 허탈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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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확실히 하루라도 푹자고 쉬고나면 몸이 회복되는게 느껴지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