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철야를 못했네요

· 13년 전 · 1102 · 7
어제 간만에 밖에나가서 술을 먹는 바람에
 
철야를 못했습니다
 
 
아직 까지 속도 쓰리고 죽겠네요
 
인제 술은 조금씩 만 먹어야 할듯 합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철야로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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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숙취엔 날계란이랑 식초랑 먹으면 좋다더군뇽.. 스펀지인가에서 나왔어요..
근데 그거묵다 토할듯 ㅡ,.ㅡ;;
저는 우유가 숙취해소가 되는거 같더군요
일어나라서 라면 끓여먹었습니다.~
마인드님이 출첵글 안올려주셔서 일이 손에 안잡혔네요 ㅠ
어제 잠시 자그마한 일탈을 하느라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달려보죠.^^
넵 오늘 출석글보고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인드님이 출첵글 안올려주셔서 일이 손에 안잡혔네요 ㅠ (2)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저도 출석글을 못보니 허전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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