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끝나고 해서 ..

짐 바리 바리 싸 왔기에
오늘부터 회사서 먹고 자고 ..
 
집에서 하나,
사무실에서 하나 ....
 
단,
잠은 집에서 자야 제대로 잔것이지만
교통비 빼고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철야 시간에 뵙겠습니다 ..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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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회 사서 한잔 하시는줄 ;;
전 배터지게 밥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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