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넌김밥소녀~

출근길에 보이는
 
신호등 건너편의 김밥소녀~    추어지는 겨울에 목도리를 돌돌말고 처넌김밥을 팔고 있네욤~
 
앞에가서 처넌주고 김밥하나사니  감사합니당~ 라는 말이 들려옵니당
 
샴실가서 호일속의 김밥을 먹어보니 오홍~ 맛있네욤~ 
 
내일도 한줄 사볼까합니다~     처넌의 행복이란.. 참~   
 
 
 
|

댓글 8개

처넌김밥 < 소녀
만약 소년이 팔았다면...
맛은 어떻던가요?????
관점은 추운데 다리동동 손호호불며 파는 모습입니다 먼가도와주고싶은..
감성마케팅
사무실로 데리고가서 따듯한 커피 한 잔 대접하는겁니다.
김밥 다팔고 에쿠스타고 퇴글할지도......ㅎㅎ
.. 예뻐요?


농담인거 아시죠? ㅠ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