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TV 2차 토론
12월 10일로 잡혀 있다더군요..
주제가 1차 보다는 더 민생에 가까운데..
토론 방식이 영~일문 일답? 차라리 객관식 5선지 다형 찍기로 하지..
대통령을 뽑는 자리를 유력한 두 후보님이 숙제준 학생처럼 누가누가 잘 읽나 유치원 발표회 할거라면..
이정희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습니다..
토론회 형식 부터 바꿔야...
주제가 1차 보다는 더 민생에 가까운데..
토론 방식이 영~일문 일답? 차라리 객관식 5선지 다형 찍기로 하지..
대통령을 뽑는 자리를 유력한 두 후보님이 숙제준 학생처럼 누가누가 잘 읽나 유치원 발표회 할거라면..
이정희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습니다..
토론회 형식 부터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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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대선자체는 그냥 버라이어티 쇼 정도로만 감상하구요.
정말 이러고 대통령 되서 무얼 할지 걱정되네요
일국에 대통령을 선택하는 중요한 자리고 그 걸 보시고 기대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질 답 한번 뿐이고 질문 1분에 답변 1분 30초라..그거도 한번 만..
초딩 줄 반장 선거 위원회도 그 제도,토론 보다는 잘 하겠습니다..
그래야 또 저쪽에 엄청난 물량을 올려보낼 것이고 거기서 떨어지는 떡고물이 그리울테니까요.
그놈들치고 아닌놈들 있을까요?
어제 창 보신분??
요즘 미디어에 기록상태들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