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옷들은 버라이어티하고 예쁘다
봉자씨 때문에 여자옷을 자꾸 보게 되는 불편한 현실...
그런데.. 매번 느끼지만 여성옷은 정말 다양하고 예쁜 거 같네요.
남자옷은................... 좋거나 나쁘거나... 으.. 중간이 없어..
뭐 여러 이유로 해서 여자옷이 많을 수 밖에 없겠죠.
치장도 여성분들이 많아 하시니.......
언젠가 그런 말을 들었는데.. 소설이.. 남자소설이 참 없어지고 있다고..
그건 남자들이 소설을 안읽으니 시향을 반영하기 어려워지는 것이라고..
남자들도 꾸미면... 옷의 시장성이 확보되어 좀 다양해지려나요..
더불어..
여자옷은 여자가 사고... 남자도 사주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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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원래 여자는 뭘해도 이쁘답니다 +_+
화장 안하고 남자처럼 머리 깎아놓으면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생겼죠ㅋㅋ
저도 여친 사귈때 민낯을 본적은 몇년에 한번정도?
좀 무서웠다는 ㄷㄷㄷ
저도 물론..ㅋㅋㅋ
기브 엔 테이크..
공식은 그런거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가..^^
젊은 분들은 안하셔도 이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