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백할게 남았습니다.
눈물로 반성하며 마지막 고백을 합니다.
사실은...
아~~잉~~
아잉~~버전은 제것이 아닌
딸아이 트레이트 마크를 뽀려 온거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근데 고것이 참 유용하더라던...
특히 관리자님께는요..
그래서 계속...낯짝에 철판깔고
계속 아~~잉~~할려구요..
이제 요것이 마지막 고백이지 싶습니다.
마음을 맑게 하기 위하여 고백거리가 또 생각나면 또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고백하실 일 있으시면 해보세요.
요거이가 참..
하고나면 가볍습니다..
아~~잉~~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http://sir.co.kr/bbs/tb.php/cm_free/83549
믿지 않습니다. 양치기 효과라고들 합니다. ~
^^;
엄청난 음모 로군요...
아~~잉~~으로세계를 제패하시겠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