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
어제 올만에 지대로 달려서
혹시나?? 자게에 이상한글 썼을까봐 확인하러 왔습니당 ㅋㅋㅋ
어젯밤에 그 정신에 글을 몇개 적었네요... 물논 기억은 나지 않습니당 ㅋㅋㅋㅋ
둘이서 맥주 10000 마시공 순대국집 가서 막걸리까징 ㅜ..ㅜ
바닥이 얼어서 미친듯이 미끄러운데 한번도 넘어지지 않고 온걸보면
전 역시 타고난 운동신경의 소유자가 아닐까 싶..... 다고 차마 말은 못하겠네요 ㅋㅋㅋ
새해에는 모두 부자되시라고 신사임당 사진 올려드립니당~ ㅋㅋ
같이 땅굴파실분?? 한 10년 정도만 파면 될것같은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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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술이 덜깬것 뿐이라는...
다시 자다가 또 검사하러 와야겠네요 ㅋㅋㅋ
아 좋군요~
그림에 떡 이지만..^^
이론~ 출근 해야지 후다 닥~
돈다발 쌓아놓고 성취감을 맛볼날이 언젠간 오겠죠? ㅋㅋㅋ
언감생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