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그만 실수했어요~ㅠ.ㅜ;;
어젯밤에 잠시 제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갔는지...
와이프에게 애는 내가 볼테니...혼자 처가댁 가서 푹 쉬고 오라고 했네요.
사실 노렸던건 와이프가 애랑 같이 처가댁으로 가고
저 혼자 토~일 이렇게 주말내내 집에서 영화보고 겜도하며 자유롭게 보낼 생각으로 말했던건데~
와이프가
애도 데리고 갈께 할 줄 알았는데... 이런~ㅠ.ㅜ;
오케~!! 생큐~하며 애 잘보라고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네요....ㄷㄷㄷㄷㄷㄷㄷ
아~놔;;; 주말 내내 아들넘과 단 둘이 보낼 생각을 하니..벌써부터 깝깝해진다능...ㅠ.ㅜ;;
애 보는거 정말 빡세유..ㅠ.ㅜ;;
준서(아들넘)야~!! 낼 저녁은 짜장면이다...모레는 기냥 피자 먹고...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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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