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방에서 쫒겨났어요....ㅠㅠ

이틀간의 밤샘 작업으로 심신이 피곤해서 저녁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울마님이 발로 차면서 잠자는 저를 방에서 쫒아 냈어요.....ㅠㅠ

이유인 즉슨 코를 골았다고 하는데 평소에 전 코 안골거든요....흑~

어찌 이런일이... 소박 맞는 기분이 이런건가 봅니다....ㅠㅠ

덕분에 작업실에서 마무리 작업하면서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쫒아 내면서 울마님왈 밤새지 마라 말이야~~~ 늙으니 코골잖아~~~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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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헉..아파치님.....ㅠㅠ
행.....ㅠㅠ
허걱..
이틀동안 밤샘작업하신것을 와이프님도 아실텐데...
안쓰럽네요 ^^;
저는 하루만 밤샘작업하거나 피곤하다고하면..
와이프가 방 하나 내주면서 푹 자라고 하는데^^;
와이프를 잘 두어야 하는군요^^..
엘남매 아빠님은 밤샘작업하시면 돈을 벌지만 전 전기세만 나가니 좋아라 안할겁니다....ㅋㅋ
전 출장이외에 같이 있을때 평생 다른방에서 안자 봤어요....ㅠㅠ

그나마 많이 참다가 다른방으로 가라고 했나봐요.

지금은 얄밉게 혼자서 펀안하게 아주 잘 자네요....아유 약올라!!!!
나중되면 저도 방에서는 못자는 신세가 되겠네요..........ㅠ
앉아만 있어 살이 찌면 코고는 현상이 온답니다....ㅠㅠ

적당한 운동으로 비만을 방지하면 된다네요....^^
늙으니 코골잖아! ㅋㅋㅋㅋㅋ
늙어서 코고는게 아닌데 판잔 주느라 그러네요.....ㅠㅠ
헐.안습. ㅠㅠ.'
나중에 복수 할 수 있을까요?
저도 마이 피곤하면 코 곤다고 그러더라구요..
보통땐 쌕쌕거리면서 자고 ㅋㅋㅋㅋ
바로 그건데 울마님이 이해를 못해주네요....ㅠㅠ
일단 코를 안골려면 잠을 자서 피곤을 풀어야하는데ㄷㄷ

어떻게 쉬시고계신가요
잠이 안와서 영화 한편 보고 왔습니다.....ㅠㅠ
코 고는 건 자기만 모르고 다 알죠. 지운엄마는 제가 코 골면 동영상으로 찍어놓고 그럽니다.
암튼 피로 적당히 잘 푸셔서 다신 쫓겨나지 마세요.
냑 올림
네... 밤새지 말고 운동해서 살을 빼야 겠습니다....^^
평소에 잘 하세요..^^ㅋㅋ
저 만큼만 하시면 사랑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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