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나갔다 오겠습니당

· 12년 전 · 1092 · 6



뭐 좀 주문제작할게 있어서 거래처 사람 좀 만나고 오겠습니당

술 묵이고 좀 싸게 깍아볼까 해서요 ㅋㅋㅋ

컨디션이라도 한병 묵고 가야하나 ;;

아... 요즘은 일주일에 술자리가 한번씩은 있는것 같네요...

영업사원 된것같은 느낌이 ㅜ.ㅜ

모두 파이어프라이데이 하시고 너무 달리지는(?) 마세요 ㅋㅋㅋ


노래한곡 투척하고 갑니다

방부제 그녀의 추억의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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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비지니스에서 이 술이 차지하는 비중이란게....상상을 초월함.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와서 기절했다가
지금에서야 이 글을 보네요 ㅋㅋㅋㅋㅋ
사실 비지니스에서 술이 빠질 순 없죠 ㅜ.ㅜ
오리님이야말로 적당히 달리세요ㅋㅋ
저 어제 소주까지 묵고 기절함 ㅜ..ㅜ
다행히 의뢰가격은 적정한 수준까지 낮췄단 사실 히히히
모바일에서는 노래 안나와요 주사위만 보여요..^^
술은 조금만 드세요..^^
이미 엄청 많이 묵고 왔네요...
동영상은 피씨로 보시구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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