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 분양 받아 왔어염 ㅋㅋ

아가라서 잠만 자네용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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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강쥐나 고냥이 키우면 정을 너무 많이 줄것같아서 패쑤요 ㅋㅋ
근데 오늘 입양하신건가요? ㅇ.ㅇ
네 오늘 오후에 분양 받아써염
언능 키워서 햇볕 좋은날 개가방에 넣고 신림역 다리가서 여자를 대신 꼬셔달라해야게써염
역쉬 마음은 다른곳에 계셨군뇽 ㅋㅋㅋㅋ
사실 저도 그 생각을 해본적이 ㅎㅎㅎㅎㅎ
하아... 안해본건 뭐지? ㅜ..ㅜ
동병상련을 느낍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서로 웃을만한 상황은 아닌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푸 푸들이군요
으뜨... 넘 구엽네염. 쭈쭈쭈쭈쭈~
깨물어주고싶네요ㅜㅜ
새끼 때는 뭐든 이쁘네요....^^
울 막내 로미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넘 커져서.....ㅎㅎ
애플이당~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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